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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컴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십니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건강을 위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위치를 한번 확인해보세요

우리의 신체는 항상 최상의 상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 좋은 행동을 오랫동안 반복할 때 병이 생기게 되고 그 기간의 몇 배의 휴식시간이 있어야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특히 컴퓨터를 사용 시 올바른 키보드와 마우스 위치나 사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에 이번에 한번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키보드 위치는 어디일까?

키보드를 보면 'G'와 'H'사이에 정중앙입니다. 따라서 컴퓨터 모니터에 키보드가 위치하도록 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지금 바로 당신의 키보드 위치를 알아보세요. 어디에 있습니까? 보통 의자의 위치, 모니터의 위치 그리고 앉는 자세 등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져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허리에 무리가 오고 어깨 걸림 등 다양한 증상이 동반하게 됩니다. 

지금부터라도 내가 보는 모니터의 정중앙에 나의 몸과 키보드가 같이 오도록 해보십시오. 이것만으로도 엄청난 변화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올바른 마우스의 위치는 어디일까?

마우스의 경우 오른손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런데 마우스를 사용하기 위해 손을 가져가는 넓이가 멀어질수록 우리 몸의 자세도 기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마우스 위치는 키보드와 최대한 가깝게 두는 것입니다. 조금 움직여서 바로잡을 수 있는 거리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올바른 키보드 사용법은?

키보드 타이핑하는 방법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바른 사용법입니다.

손목을 굽히지 않고 타이핑을 할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위치입니다. 손목의 경우 다양한 혈관이 지나가는데 손목을 구부린 상태에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손이 아프고 저려옵니다. 이유는 바로 여기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타이핑을 치는 방법을 지금부터라도 바꾸어 보세요. 손을 들어 손목을 구부리고 치다면 손목을 붙이고 손끝으로 타이핑을 하도록 해보세요

또한 인체 공학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손목을 무리하지 않아도 되고 꺽인 팔의 각도에 잘 맞아 장기간 컴퓨터 작업 시에는 최적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Natural Ergonomic Keyboard 4000 또는 400-SKB021 같은 키보드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손목 받침대를 사용해보세요. 너무 키보드가 높은 경우는 손목 받침대를 이용하는 것도 제안하고 싶습니다. 






올바른 마우스 사용법은?

마우스 역시 손목을 들고 잡고 움직이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절대 손목이 꺽여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 손바닥을 바닥에 붙여야 합니다. 또한 마우스 전체를 감싸듯 잡지 말고 중간 뒷부분을 잡아보세요.

이렇게 되면 작은 힘으로 움직일 수 있어서 장시간 컴퓨터 사용 시 피로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마우스의 높이가 맞지 않다면 손목 받침대를 사용하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이런 보호대도 좋습니다.

긴 형대의 바처럼 생긴 모양과 좋고 컴펙트 타입도 근사합니다. 이런 보조 도구들을 활용하시면 편안하게 키보드와 마우스를 활용할 수 있답니다. 




도움이 되셨습니까?

올바른 키보드와 마우스 위치에 두고 자세를 바르게 하고 손목이 꺽이지 않도록 하는 것만 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 다음 추가적으로 손목 받침대와 인체공학 키보드를 이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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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술자리가 많아진다. 친구들이나 가족끼리 만나면 가볍게 한잔씩 할 수 있지만 회사 동료들과 함께 하는 경우는 거절하기도 힘들어서 매번 숙취로 고생하게 된다. 이럴때 마다 다양한 증상들이 발생하는데 적절하게 대처한다면 조금 더 편안하게 다음날을 맞이 할 수 있다. 그래서 증상별로 알아보는 숙취 대처법을 정리했다.


가장 흔하게 느끼는 숙취의 증상은 먼저 메스꺼움이다. 이런 느낌은 흔히 술을 마셔서 그렇다라고 생각되지만 사실은 다양한 이유들이 있다.

먼저 탈수 증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알코올은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내가 마신 술의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이 몸 밖으로 배출되면서 뇌의 뇌수액이 감소하면서 압력의 변화가 생긴다. 이때 메스꺼움을 느낄수 있다.

또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독성이 강하고 구토 작용을 일으키는 아세트 알데히드가 발생해서 메스꺼움을 느끼게 하고, 소화작용이 나빠지고 위산이 많이 분비되어 염증을 발생시켜 이런 증상을 겪게 된다.

이런 매스꺼움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술자리에서 가능하면 물보다 흡수가 빠른 스포츠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아세트 알데히드 빠르게 분해 해주는 담즙을 분비하도록 촉진시켜주는 음료등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하나의 숙취 증상은 바로 두통이다. 우리가 술을 마시게 되면 위와 장에서 알코올이 흡수가 되고 혈액을 통해 간으로 보내져 분해가 된다. 이때 기존의 혈액보다 더 많은 알코올이 혈관을 통해 이동하면서 혈관이 평소보다 확장되어 투통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앞에서 이야기 한 아세트 알데히드로가 이런 숙취의 두통을 유발한다. 만약 숙취에 두통이 있다면 혈관확장을 진정시켜주는 냉찜질이 효과적이고 혈관 수축을 도와주는 카페인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커피한잔이 진정효과와 두통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쏙스림을 경험하게 된다. 숙취를 느낄때 앞에서 이야기 한 메스꺼움과 두통과 함께 쏙스림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 원인은 알코올로 인한 위산 과다 분비때문이다. 알코올은 물과 다르게 위장의 점막을 자극한다. 그러면서 위산을 분비하도록 촉진하는데 이때 "속이 타들어간다"라는 그런 자극을 받게 되고 숙취로 잠이 들어 깨어난 후에는 "속이 쓰리다"는 느낌과 위산이 역류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중 하나는 숙취와 관련된 위장약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되고 위벽을 보호할 수 있는 음료나 보호제들을 미리 먹으두면 이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숙취의 증상별 대처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제일 좋은 대처법은 자신의 상태를 보면서 마시는 방법이다. 사람마다 알코올을 분해할 수 있는 수준이 다 다르다. 그래서 평소에 "내가 이정도 마셨으면 되겠다" 라는 기준이 명확하다면 이런 숙취는 그렇게 심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관련된 위장약이나 보호제들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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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몸속에 남겨진 체지방으로 인해 이런 몸매를 유지할 수 없다. 이런 쓸데없이 쌓여있는 체지방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을까? 그 방법들을 정리해보았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성분은 크게 수분, 뼈, 근육 그리고 지방이다. 비율을 나누면 수분이 50-60%, 뼈와 근육이 20-30% 그리고 나머지 15-25%가 지방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지방이 지나치게 늘어나게 될때 비만이 되고 몸매의 균형이 깨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이런 체지방을 감소시킬 수 있을까?

사실 이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비하는 칼로리를 더 많게 하면 된다. 하지만 이 방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속에서 몇가지 방법들을 병행할때 효과가 있다.


먼저 식사를 알아보자. 식사조절 다이어트는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하지만 음식을 전혀 먹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줄이는 방법은 다이어트에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 따라서 균형있는 섭취는 반드시 중요하다. 그래서 무엇을 얼마나 먹을 지에 대한 관심이 반드시 필요한데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인슐린 분비를 억제시키는 식사가 좋다. 


우리 몸에 들어온 혈당은 인슐린을 통해 세포에 저장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그런데 갑자기 혈당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 인슐린은 과도하게 저장을 하게 되어 체지방으로 만들어 버린다. 따라서 내가 먹은 음식이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을 만큼만 먹는다면 문제가 없다는 게 기본적인 원리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몇가지 주의 사항을 생각하면 도움이 된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공복중에 식사를 하는 경우 혈당이 급하게 오르게 되고 인슐린 분비량이 많아져 남은 지방이 체지방으로 쌓일 수 있는 위험이 큰 편이다. 가능하면 공복을 피하고 규칙적으로 하되 만약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면 중간에 간단한 간식이라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을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사실 식사를 할때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먼저 먹는 게 일반적인 방법이지만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떨어트리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섬유질이 많은 야채등을 먼저 먹은 후 혈당이 높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천천히 흡수가 되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조절할 수 있다.


혹시 혈당 지수(GI)를 들어본적이 있는가? 혈당지수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 상승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낮을 수록 체지방이 쌓이지 않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스턴트 음식의 경우 GI지수가 높은데 이건 포만감을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반면 채소나 콩등은 혈당지수가 낮아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 운동이다. 운동은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감소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방법이다. 특히 유산소 운동은 필수적인데 바로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한 유산소 운동은 도리어 체내의 산소량을 증가시켜서 노화를 촉진할 수도 있고 신진대사를 쇠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충분한 준비운동과 기타 도움이 되는 운동을 같이 병행하지 않는다면 안하는 것이 좋다. 실제 유산소 운동은 최대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종목들을 선택하면 오래한다는 보고가 있다. 힘들고 어려울 수록 며칠을 하다가 포기하는 경향들이 있는데 쉽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걷기, 천천히 달리기 그리고 수영등을 매일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실 체지방에 대한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먹는 음식과 운동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포기하는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 가장 효과적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방법은 바로 자기관리라고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바로 이 질문이 이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지, 없는 지를 나눌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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